내가 이상한가보다.
 결국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.

 나는 서울 시민의 15%이고, 그 중에서도 40%에 속한다.

 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겠지 생각했는데.

 결국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서울에 6%밖에 없다는 것이다.


 내가 이상한 거였나보다.

 주위에서는 다들 욕하는 것 같은데 사실은 달랐나보다. 이런 대통령도 다 국민이 원한 것이고, 아직 덜 겪어봐서 그런지 별로 개선하고 싶은 생각도 없는 것 같다.

 나와 같이 다른 생각을 하는 건 몇 안되고, 모두들 있는 자일수록 더 잘 살 수 있는 나라를 원하나보다.
by 별을쫓는자 | 2008/07/31 00:23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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